쭈소반 쭈구미 전문점 같은 느낌의 상호 이지만,다양한 메뉴가 있다. 그 중에서 먹어본 메뉴가 두개인데 쭈꾸미 백반?, 꼬막 비빔밥이다.일단 양도 은근 많고, 꼬막 비빔밥은 정말 웬만한 꼬막 비빔밥 전문집 보다도 푸짐하게 잘 나온다. 선정릉에서 아직 이곳을 안가 보았다면 추천한다.
이곳은 점심시간에 주로 먹던 비밀 맛집 이였는데 어느 샌가 방송을 타버리면서 사람이 많아졌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서울에서 먹어본 중국집 중 에서는 맛집에 속한다. 이곳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메뉴는 백짬뽕 이였고, 면이 들어가면 국물이 탁해져서 짬뽕밥을 시킨후 먹으면, 시원한 국물, 푸짐한 해산물, 건더기를 맛볼수 있다. 추가) 볶음짬뽕도 별미다.

곱창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어렸을때 부모님과 포장마차에서 먹었던 추억들이 남아 있어서 더욱 애착이 가는 음식이다. 하지만 서울에 살면서 곱창을 먹고 많이 놀랏다. 곱창이 정말 얇고 잘게 썰려 나와서 그냥 고무 씹는 느낌 뿐이였다. 지금 추천하는 집은 다르다 일단 크기 부터가 다르다. 곱창 하나 하나 크기가 한입 넣으면 가득 씹히고, 무엇보다 풍미가 가득하다. 매콤하고 달달하면서 고소한 맛이나고, 특히 같이 양념된 파와 함께 씹기 시작하면 고소한 맛과 함께 침이 고이면서 입안이 아려온다. 탄수화물을 갑자기 섭취할때 나타나는 그런 아린 느낌 이 든다. 다들 알겠지만 곱창, 막창, 대창등에 포함된 지방은 그닥 몸에 좋지 않다 하지만 오늘 내가 그 곱창집 앞을 지나간다면 건강을 잠시 잊어두겠다.

살면서 가장 맛있는 음식중 하나를 물어본다면, 나는 이곳의 해망동 짬뽕을 말해준다. 가격은 18년도 초 당시 12,000원의 다소 비싼 짬뽕 가격 이였지만, 그맛은 가격을 잊을 정도였다. 진한 짬뽕국물에 큼지막한 새우와 낚지 모든 재료들의 조화가 평생 기억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는다. 이곳의 짬뽕을 먹고난 후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더이상 다른 곳의 짬뽕을 먹기가 힘들다... 다른 메뉴들도 전부 맛이 고급지므로 한번씩 먹어보는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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