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맛집 탐방/서울
역삼동 수미욕 후기
soycrab
2019. 10. 16. 19:56
오늘 직장 동료분의 추천으로
수미 국밥에 가게 되었다.
TV에서도 나온다길래 부푼 기대를 가지고
입장!
내부는 아래와 같다.
7평 남짓한 공간에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



가격은 아래와 같다.

이 날은 수미 국밥 (애호박) 이였는데 전날 갔다 왔던
동료분이 육개장이 나왔다고 하니,
아마 메뉴가 그날그날 바뀌나 보다.
밑반찬은 아래와 같다.

밑반찬 맛은 평범하다
국밥도 평범하게 한 3~5분 만에 바로 나왔다.


일단 생각보다 안에 건더기가 많다.
고기가 잘게 잘라져 있지만 그래도 은근히 들어있다.
국물 맛은 순두부찌개에 가까운 맛이었다.
내부는 깔끔하고, 인테리어 또한 약간 한옥 느낌이 있어서
한 번쯤은 가고 싶게 만든다.
물이 맛있다.
맛있게 먹고 갑니다 김수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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